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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야구

LG 트윈스, 2026 신인 선수 오리엔테이션 진행… 가족 위한 공기청정기 선물까지 준비한 ‘명문 구단의 세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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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트윈스가 2026시즌을 앞두고 신인 선수들을 위한 체계적인 오리엔테이션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단순히 구단 생활 안내를 넘어, 프로 선수로서의 마음가짐과 LG 구성원으로서의 책임감을 다지도록 구성되어 더욱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


2026 신입단 선수 12명, 이천 LG챔피언스파크에서 3일간 집중 교육

구단 역사·팬서비스·사고 예방까지 ‘프로의 기본기’ 집중 학습

LG 트윈스는 12월 4일부터 6일까지,
신인 선수 11명과 육성선수 1명을 포함한 총 12명의 신입단 선수를 이천 LG챔피언스파크로 초대해 체계적인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이번 오리엔테이션에서는 다음과 같은 내용이 진행됐다.

  • LG챔피언스파크 시설·숙소·생활 안내
  • 구단 역사 및 철학 설명
  • 팬서비스 및 마케팅 활동 교육
  • 사건·사고 예방 교육
  • 데이터 분석 활용법 및 컨디셔닝 교육
  • 선수 개별 성장 계획 설정
  • 부모와 함께 듣는 스포츠 윤리 교육

특히 LG인화원의 전문 강사(기주훈 책임)가 참여해
LG 구성원으로서 갖춰야 할 가치와 LG Way(경영 이념)에 대해 직접 강의를 진행하며 선수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겼다.


신인 선수·부모 모두 감동… “프로로서 책임감 절실히 느꼈다”

양우진, “말과 행동도 프로다운 책임감 필요하다는 걸 다시 깨달아”

이번 교육에 참여한 신인 양우진은 다음과 같은 소감을 전했다.

“야구 실력뿐 아니라 말과 행동에 책임을 지는 것이 프로임을 다시 느꼈다.
LG트윈스 선수로서 항상 겸손한 자세를 잃지 않겠다.”

 

부모 역시 LG챔피언스파크의 수준 높은 시설과 세심한 교육 프로그램에 깊은 만족을 드러냈다.

“명문 구단은 괜히 만들어지는 게 아니라는 걸 느꼈다.
가족까지 배려한 프로그램이라 정말 감사했다.”


차명석 단장, 신인·가족과 함께 만찬… 공기청정기·생활용품 등 환영 선물 전달

가족까지 챙긴 세심한 배려, ‘LG다운 환영식’

5일 저녁에는 차명석 단장이 직접 참석해 신인 선수들과 가족을 위한 환영 만찬을 진행했다.

이 자리에서 구단은 다음과 같은 환영 선물을 전달하며 새 시즌을 축하했다.

  • LG전자 퓨리케어 공기청정기
  • LG생활건강 오가니스트 제주 헤어세트
  • 구단 점퍼 및 모자
  • 신인 선수들의 첫 사인볼

단순한 구단 가입이 아니라, “LG 트윈스 가족이 되었다”는 의미를 담은 따뜻한 환대였다.


결론: LG, 앞으로도 지속적인 교육 약속… “프로 선수로서 사회적 책임까지 함께 성장시키겠다”

LG 트윈스는 이번 교육 세미나를 시작으로
신인 선수들이 ‘실력 + 인성 + 책임감’을 갖춘 선수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

명문 구단의 체계적인 준비 속에서
2026시즌 LG 신인들이 어떤 성장을 보여줄지 벌써부터 기대가 모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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