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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기타

최준용 36점 더블더블 폭발…KCC 구세주 될까, 휴식기 이후 정규시즌 복귀 촉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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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준용 36점 더블더블 폭발…KCC 구세주 될까, 휴식기 이후 정규시즌 복귀 촉각

 

부산 KCC가 시즌 내내 부상 악재에 시달리는 가운데,

반가운 이름이 다시 코트에 등장했다.

 

무릎 부상으로 이탈했던 최준용이

D리그에서 36점 더블더블을 기록하며 복귀 청신호를 켰다.

 

팀은 완패했지만, 그의 몸 상태는 이전과 확연히 달랐다.

과연 FIBA 휴식기 이후 정규시즌 복귀가 현실이 될까.

1. D리그 폭격…36점 10리바운드

1️⃣ 전반에만 25점 폭발

21일 열린 KBL D리그 경기에서

최준용은 36점 10리바운드 2어시스트 1스틸 2블록슛을 기록했다.

 

특히 전반 14분 25초 동안 25점을 몰아넣으며 가벼운 몸놀림을 과시했다.

골밑 돌파, 포스트업, 중거리 슛, 3점슛까지 공격 루트가 다양했다.

2️⃣ 몸 상태, 가장 좋아 보였다

후반에는 체력 저하가 보였지만 끝까지 경기를 소화했다.

지금까지 치른 D리그 경기 중 가장 컨디션이 좋아 보였다는 평가다.

2. KCC, 왜 최준용이 절실한가

1️⃣ 21승 21패, 불안한 5위

KCC는 현재 21승 21패로 5위에 머물러 있다.

7위 고양 소노와의 격차는 1.5경기. 플레이오프 진출을 장담할 수 없는 위치다.

 

시즌 내내 주축 선수들의 부상이 이어졌고,

최근에는 송교창까지 이탈했다.

공격과 수비에서 중심을 잡아줄 선수가 절실한 상황이다.

2️⃣ 공수 밸런스의 핵심

최준용은 단순 득점원이 아니다.

  • 수비 리더
  • 리바운드 가담
  • 경기 조율 능력

그의 존재는 팀 전술 전체를 안정시키는 요소다.

3. 복귀 시점, 휴식기 이후?

1️⃣ FIBA 휴식기 변수

구단은 당초 2월 중·하순 복귀를 언급했지만,

무리하지 않겠다는 입장이다.

FIBA 휴식기 전 복귀를 서두르지 않았다.

 

KCC는 휴식기 이후 3월 5일 원주 DB와 맞붙는다.

이 경기가 유력한 복귀전이 될 가능성이 제기된다.

2️⃣ 조심스러운 접근 필요

무릎 부상은 재발 위험이 높다.

D리그에서 경기 감각을 충분히 끌어올린 뒤

단계적으로 출전 시간을 늘리는 방식이 예상된다.

4. KCC의 시즌 향방

최준용이 정상 컨디션을 회복한다면 KCC는 단숨에 상위권 도약을 노릴 수 있다.

플레이오프 경쟁 구도도 크게 흔들릴 수 있다.

 

반대로 복귀가 지연되거나 컨디션이 기대에 미치지 못할 경우,

중위권 싸움은 더욱 치열해질 전망이다.

Conclusion Summary

최준용은 D리그에서 36점 더블더블을 기록하며 복귀 가능성을 끌어올렸다.

KCC는 현재 5위로 플레이오프 경쟁이 치열한 상황이다.

 

FIBA 휴식기 이후 정규시즌 복귀가 유력하게 거론되지만,

무리한 출전은 금물이다.

 

그의 컨디션 회복 여부는

KCC의 시즌 성적을 좌우할 핵심 변수로 떠오르고 있다.

 

https://www.youtube.com/watch?v=tGoGl0zpHhI

"그가 코트에 서면 분위기가 달라지는 이유" 왜 사람들이 이 선수의 영상을 찾는지 보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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