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U-16 아시아선수권 우승을 이끈 한국 여자배구의 차세대 에이스,
‘리틀 김연경’ 손서연이 대회 이후에도 계속해서 숨 가쁜 성장 일정을 이어가고 있다.
장신 엘리트 캠프, 글로벌 유소년 프로그램까지…
그야말로 ‘차세대 간판 스타’의 길을 착실히 밟고 있다.
대한배구협회 ‘장신 엘리트 선수 캠프’ 선정… 남녀 10명 중 1명
대한배구협회는 최근 발표한
‘2025 장신 엘리트 선수 발굴·육성 프로그램’ 대상자 명단에
남녀 총 10명(각 5명)만을 선정했다.
그 중 당당히 이름을 올린 손서연은
한국 배구가 기대하는 ‘특급 재능’임을 다시 한 번 입증했다.
천안 단국대 체육관에서 진행
- 일정: 11월 22~23일
- 장소: 충남 천안 단국대 체육관
- 교육 구성: 이론 + 실기 중심
- 강사진: 현대캐피탈 출신 국가대표 미들블로커 하경민
장신 선수들을 대상으로 전문 기술과 전술적 이해도를 높이는 맞춤형 프로그램이다.
181cm의 신체 + 배구 지능… ‘포스트 김연경’ 기대감 폭발
손서연이 기대받는 이유
- 키 181cm
- 타점 높은 공격력
- 강력한 서브
- 블로킹 가담 능력
- 뛰어난 배구 지능
U-16 대표팀 주장으로 팀을 45년 만의 아시아 정상으로 이끈 데는 이유가 있다.
배구 관계자들은 손서연이
김연경 이후 한국 여자배구의 황금세대를 열 주역이 될 것으로 확신하고 있다.
김연경재단 장학생 → 유소년 글로벌 인재 프로그램까지 ‘풀 코스 성장’
손서연은 ‘배구 여제’ 김연경이 이사장으로 있는 KYK 파운데이션 장학생으로 선발되며 이미 큰 주목을 받았다.
글로벌 인재 육성 프로그램도 준비 중
대한배구협회는
이탈리아 명문 구단 베로발리 몬차와 함께
U-16 남녀 28명을 대상으로 글로벌 육성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손서연 역시
학교 측과 논의 후 프로그램 참가 신청을 준비하고 있다.
프로팀 관전·합동훈련 등 실제 경험 제공
프로그램 구성:
- 몬차 유소년팀과 합동 훈련
- 친선 경기
- 프로팀 연습 참관
- 이탈리아 1부 리그 경기 관전
세계 정상급 유럽 배구를 직접 경험할 기회다.
U-16 아시아선수권 MVP + 득점왕… ‘리틀 김연경’ 이름값 증명
45년 만의 우승 주역
손서연은 한국 대표팀의 아시아선수권 우승을 이끄는 데 핵심적인 활약을 펼쳤다.
- 득점왕(141점)
- MVP(최우수선수상)
- 아웃사이드 히터상
천안봉서중 박예영, 경해여중 이서인 등과 함께
한국이 1980년 이후 45년 만에 U-16 아시아선수권 우승을 달성하는 데 큰 역할을 했다.
결론 요약
‘리틀 김연경’ 손서연은 이미 한국 여자배구의 미래를 상징하는 선수다.
181cm의 장신, 탁월한 기량, 국제대회 MVP, 김연경재단 장학생 선정까지
모든 성장 키워드를 손에 넣은 그는
이제 장신 엘리트 캠프와 글로벌 유소년 프로그램을 통해
더 넓은 무대로 향할 준비를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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