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한민국 축구의 얼굴이자 리빙 레전드 손흥민이 또 한 번 새로운 기록을 남겼다.
역대 A매치 최다 출전 139경기를 달성한 그의 업적을 기념하기 위해, 글로벌 스포츠 브랜드 아디다스가 ‘캡틴 쏜 에디션’이라 불리는 헌정 축구화를 제작했다.
손흥민은 16일 자신의 SNS를 통해 이 특별한 축구화를 공개했다.
박스에는 “CAPTAIN SON 7”, “137+ CAPS”가 새겨졌고, 축구화에는 태극기와 “National Pride”, “Living Legend” 문구가 각인됐다.

⚽ 손흥민 프리킥 골 장면
🔵 경기 주요 장면
손흥민은 이 축구화를 신고 14일 대한민국-볼리비아 평가전에 출전했다.
전반전 프리킥에서 특유의 오른발 감아차기가 완벽한 궤적을 그리며 골로 연결됐다.
- A매치 통산 54호골
- 2년 8개월 만의 프리킥 득점
- MLS ‘올해의 골’ 장면 재연
경기는 조규성의 추가골로 2-0 승리, 손흥민은 다시 국가대표의 자존심을 보여줬다.
👟 아디다스 헌정 축구화
🔵 F50 기반의 리빙 레전드 에디션
손흥민은 SNS에서
“단연 최고다. 감사하다.”
라고 감격을 드러냈다.
아디다스 코리아는
“대한민국의 자부심 손흥민의 기록을 축하하기 위해 제작했다”며
그의 리더십, 헌신을 상징적으로 담았다고 설명했다.
이번 축구화는 ‘아디다스 F50’ 기반,
한국적 디자인 + 상징 문구가 들어간 오직 한 켤레뿐인 에디션이다.

🏆 다음 경기·기록 전망
🔵 가나전에서의 목표
손흥민은 18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리는 가나전에서도 이 축구화를 신고 나설 예정이다.
그의 다음 목표는 A매치 55번째 골.
차범근(58골, FIFA 인정 55골) 기록과 단 1골 차인 만큼,
이번 경기에서 역사적 기록 경신이 나올 가능성도 충분하다.
✨ 결론: 현재진행형 전설
손흥민은 140경기에 가까운 A매치 출전과 수많은 득점,
그리고 강력한 책임감으로 “살아있는 전설”이라는 이름을 입증하고 있다.
‘캡틴 쏜’ 에디션 축구화는 이제 단순한 장비가 아니라
한 시대를 상징하는 유산으로 남게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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