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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야구

LG, 우승 공약 지켰다! 팬들과 곤지암 리조트서 열린 '통합 우승 BBQ 파티'… 홍창기 총 지배인 등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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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트윈스가 시즌 전 약속했던 우승 공약을 팬들과 함께 지켜냈다.
정규시즌·한국시리즈 통합 우승을 달성한 뒤, 홍창기의 공약이었던 ‘곤지암 리조트 BBQ 파티’가 성황리에 열렸다.
선수들이 직접 고기를 굽고, 팬들과 가까이서 소통하며 우승의 기쁨을 나누는 특별한 하루였다.


LG, 팬들과 함께한 특별한 우승 기념 이벤트

‘통합 우승 BBQ 파티 in 곤지암’ 성황리 개최

LG는 27일 오후 곤지암 리조트에서 팬 대상 BBQ 파티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시즌 전 미디어데이에서 홍창기가 내걸었던 우승 공약을 실현한 것으로, 팬들에 대한 감사의 의미가 담겼다.

행사 주요 내용

  • 진행 장소: 경기도 곤지암 리조트
  • 참가 인원: 8000명 신청 → 추첨으로 선정된 25팀(80명)
  • 이동: 잠실야구장에서 선수단이 마련한 버스로 이동
  • 선수 참여: 홍창기, 구본혁, 문보경 등 총 13명

팬들은 야구장에서 보던 선수들을 바로 눈앞에서 만나며 특별한 감동을 느꼈다.


선수들이 직접 고기 굽고 기념품까지 전달

홍창기, 1일 총지배인 변신

행사에서 가장 눈에 띈 인물은 바로 홍창기였다.
팬들에게 제공될 메뉴와 동선 관리까지 맡으며 1일 총 지배인 역할을 톡톡히 해냈다.

홍창기 소감

  • “팬분들께 어떤 즐거움을 드릴까 고민했다.”
  • “우승을 통해 공약을 지킬 수 있어 행복하다.”
  • “가까이서 소통하며 보낸 시간이 정말 소중했다.”

BBQ파티 → 경품 추첨 → 기념 앞치마 증정

행사 구성도 풍성했다.

  • 선수들이 준비한 애장품 증정
  • 구단 기념품 경품 이벤트
  • 참가자 전원 기념 앞치마 제공
  • BBQ 파티에서는 선수들이 직접 고기 구워 서빙까지

선수들의 팬 서비스가 돋보이는 시간이었다.


팬들도 감동한 하루 “이런 자리가 더 많아지길”

팬 후기 “피곤할 텐데… 함께해줘 고마웠다”

참가한 팬 강혜린 씨는
“선수들이 시즌 끝나 피곤할 텐데도 시간을 내줘 정말 행복했다”며
훈훈한 소감을 남겼다.

또한
“내년에도 꼭 2년 연속 통합우승을 해 또 이런 자리가 있었으면 좋겠다”
라며 LG 선수단에 응원의 메시지를 보냈다.


결론 Summary

LG 트윈스는 단순한 공약 이행을 넘어,
팬들과 진심으로 소통하는 특별한 우승 기념 자리를 만들어냈다.
홍창기와 선수단의 적극적인 참여로 웃음과 감동이 넘친 BBQ 파티는
LG의 ‘팬 퍼스트 문화’를 다시 한번 보여준 이벤트였다.
2026시즌에도 이 따뜻한 분위기가 이어질지 팬들의 기대가 커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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