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ZR (1) 썸네일형 리스트형 LG 구본혁 내야·외야 넘나드는 만능 수비수… “외야 수비 보여주지 못해 아쉽다” LG 내야수 구본혁이 올 시즌 활약을 돌아보며 아쉬움과 새로운 목표를 동시에 이야기했다.내야 어디든 완벽히 소화해내고도 “외야 수비력을 더 보여주고 싶었다”고 말한 그의 진솔한 인터뷰가 팬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올 시즌 LG의 숨은 핵심, ‘내야 유틸리티’ 그 이상의 가치구본혁은 올 시즌 유격수·2루수·3루수를 오가며 LG 내야 전 포지션을 소화했다.공백이 생기는 자리마다 투입돼도 흔들림 없는 수비로 팀에 큰 힘이 됐다.🔍 후반기 타율 0.366… 타격에서도 커리어 하이후반기 타율 0.366한국시리즈 5경기 모두 선발 출장, 15타수 5안타수비뿐 아니라 방망이까지 뜨겁게 살아나며 LG의 ‘필수 자원’으로 자리잡았다.🚀 외야 도전… “가치를 올리고 싶었다”올 시즌 후반, 부상으로 빠진 김현수를 ..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