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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축구

‘굿바이 손흥민!’ 체룬돌로 감독, LAFC와 공식 작별… “우리는 자부심 가질 만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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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MLS 컵 서부 콘퍼런스 준결승전이 스티븐 체룬돌로 감독의 LAFC 마지막 경기로 기록됐다.
밴쿠버 화이트캡스와의 혈투 끝, 승부차기에서 패한 순간은 단순한 탈락이 아니라 LAFC 한 시대의 종말을 의미했다.


🔥 뜨거운 경기 요약: 손흥민의 극적 동점골에도…

밴쿠버 BC 플레이스에서 열린 이날 경기는 초반부터 불이 붙었다.

▶ 밴쿠버의 빠른 두 골

  • 전반 40분: 엠마누엘 사비 선제골
  • 전반 추가시간: 마티아스 라보다 추가골
    점수는 순식간에 0-2로 벌어졌다.

▶ 손흥민의 ‘혼자 끌어올린’ 추격전

후반 들어 손흥민이 분위기를 완전히 바꿨다.

  • 후반 15분 혼전 상황에서 추격골
  • 후반 추가시간, 박스 근처 프리킥에서 예술적인 감아차기 골 → 2-2 극적 동점

그러나 연장전에서도 승부를 끝내지 못한 LAFC는 결국 승부차기에서 패하며 시즌을 마무리했다.
손흥민의 활약만으로 역부족이었다. ⚽🔥


🖤 LAFC와 체룬돌로 감독의 마지막… “자랑스러웠다”

경기 종료와 함께 공식적으로 발표된 사실—
체룬돌로 감독이 LAFC를 떠난다.

▶ LAFC와 함께한 업적

체룬돌로 감독은 2022년 부임 후 화려한 기록을 남겼다.

  • MLS 신인 감독 최다승(21승)
  • 구단 역사상 두 번째 서포터스 실드(정규리그 우승)
  • 구단 최초 MLS컵 우승(2022)

클럽 역사를 새로 썼던 그는, 지난 4월 가족 문제로 시즌 종료 후 이별을 예고했고, 이번 경기가 마지막 공식 경기였다.

▶ 감독의 마지막 소감

경기 후 인터뷰에서 그는 차분히 고별 메시지를 전했다.

“받아들이기 힘들다. 오늘 우리는 더 나은 팀이었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축구가 원래 그렇다.”
“LAFC에서 자랑스러운 순간이 정말 많았다. 모든 걸 다 말할 수 없지만, 충분히 자부심을 가질 만하다.”

 

짧지만 깊은 울림을 남긴 작별이었다.


결론: 📝손흥민의 분투, 체룬돌로의 마지막… LAFC의 전환점

손흥민은 투혼을 보여줬고, 체룬돌로 감독은 마지막까지 팀을 품격 있게 떠났다.
2025 준결승 패배는 단순한 패배를 넘어 새로운 변화의 시작이 될 전망이다.

LAFC는 구단의 황금기를 함께했던 감독과 작별하고,
새로운 시즌을 맞아 또 한 번의 변화를 준비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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